[뉴스]일본정부,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긴급사태 선언

2020-04-08


‘긴급사태 선언‘ 지금까지와 달라지는것은?

7도후현(都府県)을 대상으로 ‘긴급사태 선언’이 발령되었습니다. 

대상 도도부현(都道府県)의 지사가 다양한 요청 및 지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  • 발령지역 : 도쿄, 가나가와, 사이타마, 치바, 오사카, 효고, 후쿠오카 등 7개 지역
  • 발령시기 : 2020.04.08 ~ 2020.05.06


도쿄지역의 긴급사태 처치안을 보면, 도민에게 요청사항으로

  • 외출 자숙을 강하게 요청 (생활필수품을 위한 쇼핑이나 통원을 제외한 외출규제) 
  • 사람들간의 2미터 거리간격 유지
  • 통근을 최소화하고 가능한 재택근무로 전환
  • 성급한 도쿄 탈출(타지역으로의 이동) 자제 등이 있습니다.